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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AMSUNG 갤럭시 노트10 공개 -1부-

IT NEWS /Mobile NEWS

by Dev 학생개발자 2019.08.08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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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끝난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발표된 갤럭시 노트 10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삼성전자는 더욱 강화된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발표하였습니다.

 

노트10은 앞서 유출된 렌더링 이미지외 거의 동일합니다.

노트10 소식을 1~2부로 전해드립니다.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7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Barclays Center)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2019'를 열고,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사용자들의 열정을 실현해 줄 '갤럭시 노트10'을 공개했습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 10 공개 - 고동진

'갤럭시 노트10'은 노트 시리즈 최초로 6.3형의 컴팩트한 크기에 S펜 등 노트만의 특장점을 담은

'갤럭시 노트10'과 6.8형의 역대 최대 디스플레이에 노트의 특장점을 극대화한

'갤럭시 노트10+'의 2가지 크기로 출시됩니다.

 

'갤럭시 노트10'은 베젤이 거의 없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Cinematic Infinity Display)'에 실감나는 화질로

몰입감 있는 보는 경험을 제공하며, 'S펜'으로 쓴 손글씨를 바로 디지털화해주거나

'S펜'의 움직임을 인식해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에어 액션' 등

더욱 강화된 'S펜'을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갤럭시 노트10'은 특별한 장비 없이도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동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할 수 있어

영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최적화되어 있으며,

7nm 최신 프로세서, 최대 12GB RAM 등 강력한 성능으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삼성전지 뉴스룸에 따르면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스마트폰 기술 혁신을

선도해 왔으며, '갤럭시 노트10'은 오늘날 사용자의 변화에 맞춰 한층 더 진화했다"며

"더욱 강력해진 '갤럭시 노트10'은 일의 효율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삶을 즐기고 공유하는 방법에도

변화를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 10

베젤 최소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디자인으로 한 차원 높은 보는 경험 제공

'갤럭시 노트10'은 상하좌우 베젤을 최소화하고, 디스플레이 중앙의 전면 카메라를 제외한 스마트폰 전면을
모두 디스플레이로 채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균형감과 함께

사용자의 몰입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특히, '갤럭시 노트10'은 디스플레이에 펀치 홀을 뚫었음에도 불구하고 홀 주변부터 엣지 부분까지

디스플레이 전체의 색상과 밝기가 균일해 글로벌 인증 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 부터

프리미엄 홀 디스플레이로 인정받았습니다.

 

외관 뿐 아니라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을 탑재한 '갤럭시 노트10'은

차원이 다른 화질을 제공할 뿐 아니라 사용자의 눈까지 보호해준다고 합니다.

시력보호 노트10

'갤럭시 노트10' 은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다이내믹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동영상 각 장면별로 색상을 최적해주는 다이내믹 톤 매핑(Dynamic Tone Mapping)을 지원해

'HDR10+' 인증을 받았다. 보다 폭 넓은 영역의 색상을 표현해

더 밝고 선명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생생한 화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인체에 해로운 블루 라이트 파장을 낮춰줘

눈의 피로감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S펜’·삼성 덱스로 언제 어디서나 업무·학습의 효율성 극대화

'갤럭시 노트10'의 한층 강화된 'S펜'은 매끄러운 일체형 디자인과 강화된 기능을 탑제하였습니다.

우선, 'S펜'으로 손글씨를 작성하고 바로 디지털 텍스트로 변환해 다양한 문서 형태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삼성 노트에서 사용자는 여러 가지 효과와 색상을 선택해서 손 글씨를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 쓰여진 손글씨의 색상을 바꾸거나 굵기를 편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갤럭시 노트10'에는 전작에서 선보인 스마트 'S펜' 원격 제어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어 액션(Air Actions)'도 지원합니다.

저전력 블루투스(BLE)를 지원하며 S펜의 움직임을 인식해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SPEN

기존 S펜으로 카메라를 실행하고 버튼을 눌러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이 가능했다면,

'갤럭시 노트10' S펜으로는 카메라 방향을 전환하거나 촬영 모드 변경,

줌 인·줌 아웃도 가능합니다.

 

'S펜'의 움직임별 기기 제어를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어 사용자마다

자연스럽게 S펜의 혁신적인 사용성을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S펜'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Software Developer Kit)를 8월 7일 공개해

다양한 게임이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개발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을 데스크탑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삼성 덱스(DeX)'도

'갤럭시 노트10'과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 USB 케이블로 PC와 '갤럭시 노트10'을 연결해 두 기기 사이에서 자유자재로

파일과 콘텐츠를 드래그&드롭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을 키보드와 마우스를 통해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10'에서는 윈도우 10 기반 PC와의 연결성도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사용자는 PC와 스마트폰을 오가지 않고도 PC에서 스마트폰의 화면을 그대로 볼 수 있으며,

메시지, 알림을 확인하고 바로 답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노트10'에서 촬영한 최근 사진을 PC로 옮기지 않고

실시간으로 PC에서 확인하고 편집할 수도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10'과 PC를 한번만 연결하면 향후 별다른 조작 없이 PC와 스마트폰이

자동으로 연동되어 사용자의 편리성을 더 했으며,

언제든지 '갤럭시 노트10' 퀵 패널에서 연동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2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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